


소중한 분들을
초대합니다
겨울에 처음 만나 봄에 사랑을 싹틔우고
여섯 번째 맞이하는 봄,
이제는 작은 싹을 지나 마침내 결혼이라는
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.
저희 두 사람의 소중한 결실의 자리에
함께해 주시고 따뜻한 축복과 사랑을
나누어 주신다면 큰 기쁨이 될 것 같습니다.
선구언 · 윤정옥의 첫째 아들선동현
노상춘 · 이윤희의 넷째 딸노성소



겨울에 처음 만나 봄에 사랑을 싹틔우고
여섯 번째 맞이하는 봄,
이제는 작은 싹을 지나 마침내 결혼이라는
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.
저희 두 사람의 소중한 결실의 자리에
함께해 주시고 따뜻한 축복과 사랑을
나누어 주신다면 큰 기쁨이 될 것 같습니다.